- 01.하루종일 다리가 무겁다.
- 02.다리가 저려 걷기 힘들다.
- 03.발과 다리가 시리다.
- 04.척추, 관절치료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
- 05.발 앞꿈치 또는 뒷꿈치에 통증이 있다.
- 06.서있을 때 아프다가 걸을수록 괜찮아진다.
- 07.다리에 혈관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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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혈관인 정맥에 이상이 생겨
혈액이 심장 쪽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하여 발생하는 질환
정맥혈관부전
(정맥기능부전/정맥부전)
이란 ?
#정맥 기능 이상으로 생긴 혈관통증
다리 혈관에는 심장에서 다리 쪽으로 혈액을 내려 보내는 ‘동맥’이 있고, 다시 심장으로 혈액을 올려 보내는 ‘정맥’이 있습니다. ‘정맥’에는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판막’이 있는데, 이 판막 기능에 문제가 생겨 혈액이 올라가지 못하고 아래로 역류하는 것을 ‘정맥혈관부전’이라고 합니다. 관절염, 척추관협착증 등의 척추, 관절질환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합니다.
정맥혈관부전의 증상
정맥혈관부전의 치료
정맥부전증에 대한 약물치료와 자세분석을 통한 물리치료,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HILT 통증 레이저 치료는 물론 척추/관절/신경 통증치료를 위한 영상유도하 비수술적 통증 시술들과 프롤로치료(증식, 재생치료), 신경근막하이드로 다이섹션을 중심으로 정맥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기능적 회복을 목표로 한 치료를 진행하고 경우에 따라 통증을 일으키는 역류성 정맥을 간단한 주사로 폐쇄시켜 치료를 합니다.
정맥혈관부전 초기
검사
정맥성 통증은 정맥 역류에 따라 좌골신경통, 족저근막염 등의 증세와 거의 동일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어서 의심이 될 때는 초음파도플러 정맥혈류 검사(하지저림, 시림, 통증)를 시행합니다.